(이 기사는 22일 오전 9시53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오디코프는 22일 '휴대폰 배터리 충전기 설치사업 확대설'과 관련, "그다지 성과가 좋지 않아 규모를 축소하고 있다"고 밝혔다.
회사 관계자는 "지난해 회사 대주주가 변경되면서 주력사업이 바이오에탄올 사업으로 변경됐다"며 "휴대폰 배터리 충전 사업의 확대는 고려치 않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오디코프는 이날 오전 9시53분 현재 전일대비 0.63% 상승한 3200원을 기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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