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22일 09시 45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그는 다만 "대기업 A사가 동종업계 다른 기업을 인수하기 위해 접촉한 것으로 알고 있다. 그 기업에 대한 인수협상도 원활하지 못해 무산된 것으로 전해졌다"고 덧붙였다.
시장일각에서는 이에따라 대기업 A사가 다시 동해전장에 대해 관심을 갖고 의사타진에 나서는 게 아니냐는 전망이 제기되고 있어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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