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셈텍의 실질적 경영권을 행사하고 있는 김범용씨(92만6536주, 6.63%) 및 특수관계인 문영희씨(25만2839주, 1.81%)는 보유하고 있는 지분 모두와 경영권을 사이언리얼티 등에 58억원에 넘기기로 했다.
이번 계약으로 라셈텍의 최대주주는 코아인터내쇼날(9.04%)로 변경된다. 경영권은 8.44%의 지분을 인수한 사이언리얼티외 1인이 행사하게 된다.
한편 사이언리얼티는 부동산 개발 및 임대업, M&A 컨설팅 등을 주요사업으로 하는 업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