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20일 오전 9시44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세이텍은 20일 '신개념 지상파 DMB 단말기 출시설'과 관련, "아직 제품을 개발 중이며 가시적인 성과는 올 하반기에나 나올 것"이라고 밝혔다.
세이텍은 지난해 10월 연말 개발 완료를 목표로 '신개념 지상파 DMB 단말기'를 연구 중이라고 공개한 바 있다.
회사 관계자는 "신규 사업으로 DMB 단말기와 블루투스 헤드셋 부문을 육성하고 있다"며 "DMB 단말기 개발이 늦어진 이유는 블루투스 헤드셋 쪽에 좀더 힘을 기울였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세이텍은 올 초 블루투스 헤드셋 제품 개발을 끝내고 국내외 업체를 대상으로 영업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이 관계자는 "블루투스 헤드셋은 현재 양산전 단계"라며 "아직 계약이 성사된 곳은 없다"고 덧붙였다.
한편 세이텍은 이날 오전 9시44분 현재 보합권인 130원을 기록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