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19일 22시50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 외환은행 남궁원 팀장
: 3년국고채 4.80-4.95%, 5년국고채 4.82-4.98%
외국인들의 국채선물 매수가 변수가 될 것 같다. 외인이 팔지 않으면 조정폭이 크지는 않을 듯 하다. 다만 단기시장사정이 너무 좋지 않아서 강세를 제약하는 모습을 보일 듯하다.
10년 입찰은 금리가 많이 빠져있는 상황에서 장기 투자기관들이 얼마나 들어올지가 변수다. 시장금리보다 약간 높은 수준에서 낙찰될 것으로 보인다. 유통시장에서도 10년물 탄력성이 좀 떨어진듯 하다. 아무튼 당분간 외인 움직임이 제일 큰 변수일 것 같다.
▶ 전북은행 황순재 팀장
: 3년국고채 4.80-5.00%, 5년국고채 4.85-5.05%
외국인 때문에 분간이 어렵다. 기술적 타깃 근방까지 온건 맞는 것 같다. 미국과 외국인 재료만 가지고 국내시장이 똑같이 영향받기는 어렵다. 자금시장 등이 변수가 될 듯하다. 외인의 매수강도로 보면 쉽게 매도로 바뀌지는 않을 것 같다. 강세기조속에 단기물 등에 단발적으로 영향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기술선상의 강세 추세에 있다.
▶ 현대와이즈자산운용 김경식 채권운용본부장
: 3년국고채 4.80-4.95%. 5년국고채 4.85-5.00%
외국인이 현재 레벨에서 3만계약을 매수해 변동성을 수반할 것이다. 투자계정의 참여가 어느정도인지가 관심이다. 단기물은 만만치 않을 것이다. 금리가 내려오면서 레벨다운이 돼 스프레드가 좀 확대될 것 같다. 주초에는 미국장의 영향권에 있을 것으로 보이지만 외인이 현 수준에서 많이 샀기 때문에 변동성이 커질 가능성이 있다. 단기급락에 따른 기술 및 가격조정이 있을 것으로 보고 싶다.
▶ BNP빠리바 박태동 이사
: 3년국고채 4.80-4.90%, 5년국고채 4.82-4.92%
아직도 한국은행의 단기금리와 외국인의 매수강도에 달려있다. 주초 물량공급으로 횡보하다가 주후반에 강할 것 같다. 금리 하락폭은 외인의 매수강도가 관건이다. 수익률곡선은 단기시장에 대한 통제가 있어 커브가 결정되고 있다. 커브플랫을 뒤집을 만한 요인은 거의 없어 보인다.
▶ JP모건 최경진 상무
: 3년국고채 4.82-4.92%, 5년국고채 4.82-4.97%
지난주 금요일까지 외국인의 국채선물 매수로 외인들의 숏커버는 다 끝났다고 봐도 될 듯하다. 추가적으로 5천개가량 더 매수할 수 있으나 탄력이 많이 떨어져 보인다. 이번주에 조정을 거쳐야 추가상승의 발판이 마련될 것으로 보인다. 10년 입찰은 무난하겠지만 스프레드는 조금 벌어질 것으로 보인다. 강하게 되긴 어려워 보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