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주형 애널리스트는“대우건설 인수에 따른 재무구조 악화 우려는 이미 주가에 충분히 반영되었다고 판단하여 투자의견과 적정주가를 그대로 유지한다”고 말했다.
다음은 리포트 요약입니다.
장단기 신용등급 한단계 하락, 금융비용 35억원 순증 예상 : 한기평, 한신정, 한신평은 금호산업의 장단기 신용등급을 각각 BBBo, A3o에서 BBB-, A3-로 한단계 하향 조정함.
이로 인해 금호산업의 올해 금융비용은 35억원 순증할 전망. 이는 2007년 경상이익 2,415억원의 1.4%로 수익성 악화 영향은 미미함.
2008년 신용등급 상향 조정 가능할 전망 : 금호산업은 2007년 4,000억원의 자산매각을 통한 순차입금 감소와 영업이익 증가, 현금흐름 개선으로 2008년 재평정시 신용등급 상향 조정이 가능할 것으로 판단됨.
투자의견 BUY, 적정주가 28,600원 유지 : 실적에 미치는 영향과 기간이 미미하면서 단기적일 것이란 점과 대우건설 인수에 따른 재무구조 악화 우려는 이미 주가에 충분히 반영되었다고 판단하여 투자의견과 적정주가를 그대로 유지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