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말 미국 서부텍사스유(WTI) 3월물 가격이 59.39달러로 급격히 반등하여 매수심리가 강화된데다, 이날 장중 달러/엔이 119엔 중반선 위로 상승하면서 추가매수심리를 자극했다.
19일 도쿄공산품거래소(TOCOM)에서 중동 두바이유선물 3월물 달러환산가격은 전일대비 1.56달러 상승한 배럴당 55.94달러를, 7월물 가격은 1.61달러 오른 배럴당 56.91달러를 각각 기록했다.
TOCOM은 레퍼런스 가격인 지난 16일자 두바이 및 오만 현지의 현물유가 평균가격을 배럴당 54.39달러로 전날보다 0.17달러 오른 수준에 고시했다.
한편 이날 도쿄미쓰비시은행이 고시한 달러/엔 전신환 매매율은 119.41엔으로 전주말대비 0.18엔 하락했다.
월물 시가 고가 저가 종가 전일대비 순서(단위: 배럴당 美달러)
2007/02 55.62 55.90 55.62 55.89 +0.89
2007/03 55.51 56.03 55.49 55.94 +1.56
2007/04 55.71 56.40 55.71 56.23 +1.60
2007/05 56.00 56.60 55.92 56.34 +1.50
2007/06 56.18 56.90 56.18 56.62 +1.60
2007/07 56.47 57.14 56.46 56.91 +1.61
출처: TO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