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손실은 20억원으로 마찬가지로 적자로 돌아섰다.
영업이익은 8억원. 전년대비 144% 늘어났다.
쓰리쎄븐의 지난해 매출액은 265억원으로 전년대비 1.3% 늘어났다.
회사측은 이에 대해 "자회사인 크레아젠의 지분법평가손실과 주식보상비용 증가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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