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장애인 정보화협회는 신체적 경제적으로 소외되고 어려움에 있는 장애인들에게 정보화로 재활자립의 기회를 제공코자 '사랑의 PC 보내기 운동'을 추진, 소외 된 장애인의 정보화를 지원하고 있다.
부산은행은 지난해 PC 100대를 기증한데 이어 올해도 '사랑의 PC' 100대를 기증함으로서 취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장애인들에게 정보화를 통한 재활자립의 기회를 제공하는데 크게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했다.
부산은행 관계자는 "지역사회 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에 뿌리를 둔 향토은행으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고 있으며, 향후에도 장애인들의 정보화 사업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PC기증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