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 G7회담에서 엔화 약세에 대해 별다른 언급이 없었던 가운데 일본 엔화는 달러대비 약세를, 유로화 대비로는 강세를 나타냈다.
달러/엔은 일본이 건국기념일 휴일을 맞은 아시아 시장에서 한때 122엔을 돌파했고, 유로/엔도 159엔까지 상승하기도 했다. 그러나 시간이 지나면서 엔화는 서서히 가치를 회복하였고, 유로/엔은 158엔 초반까지 약세전환했다.
대니얼 캐치브(Daniel Katzive) UBS 소속 외환전략가는 "G7의 모호한 용어와 엔화에 대한 직접 언급이 없어 캐리트레이드 포지션이 크게 영향을 받지 않은 듯 하다. G7은 달러 매수심리에 별다른 영향을 주지 못했던 듯하다"고 논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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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09 종가 1.3005.....121.66.....158.22.....1.9502.....1.2483.....77.67
02/12 종가 1.2966.....121.92.....158.10.....1.9464.....1.2531.....77.14
* 종가: 美 동부시간17:00 기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