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미연 애널리스트는 "지난해 4분기 한솔홈데코의 호주 조림지에 대한 대규모 상각(약 135억원)을 단행했다"며 "이는 향후 조림지 평가로 인한 경상손실을 사전에 제거하기 위한 조치로 풀이된다"고 해석했다.
동양종금증권은 이날 한솔제지 목표가 1만7500원을 유지했다.
다음은 한솔제지 분석보고서 요약입니다.
◆06년 4분기 매출액 QoQ +6.1%증가, 영업이익 QoQ +6.1%증가
◆06년 4분기 영업이익률 06년 3분기 6.5%에서 0.8%pt증가한 7.3% 기록
◆05년 내수:수출 비중 53:47(기타매출 제외)에서 06년 55:45로 내수비중 1.3%pt 상승, 내수비중의 증가가 영업이익률 개선 요인으로 작용
◆06년 4분기 한솔홈데코를 비롯한 관계사들의 보유자산에 대한 보수적 상각으로 지분법 평가손실 증가, 06년 4분기 경상적자 지속
◆한솔홈데코 06년 4분기 호주 조림지에 대한 대규모 상각(약 135억원) 단행, 이는 향후 조림지 평가로 인한 경상손실을 사전에 제거하기 위한 조치로 풀이
◆동사 및 관계사의 06년 잠재 부실자산의 보수적 회계처리 완료, 동사에 제기되어왔던 투자자산의 불투명성에 대한 의혹 크게 완화
◆하드우드(Hardwood) 펄프가격, 공급의 증가로 06년 12월 630$/Tone 에서 07년 1월 20$ 하락,07년 펄프가격 하향 전환 가능성 증대
◆07년 예상실적을 반영하여 목표주가 17,500원 유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