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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국내외 주요 스케줄 (2.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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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2007년 2월 둘째주 (2.5~2.9) 국내외 주요 경제금융 일정입니다.


◆ 2월 5일(월)

재정경제부, 국고채 3년물 입찰 (8750억원)
금융감독원, 2006년 자산유동화증권(ABS) 발행실적 분석 (오전 6시)
권오규 부총리, 국회 개회식 참석 (오전 10시)
재정경제부, 주간업무 추진계획 및 실적 (오전 11시10분)
기획예산처, 2006년도 주요사업비 집행실적 (정오)
한국은행, 2006년 12월중 광의유동성(L) 동향 (정오)
금융감독원, 2006년 감사인 지정 결과 (정오)
정부, 비전2030 인력자원 활용 2+5전략 (오후 3시, 정부중앙청사)
권오규 부총리, 부동산관련 K-TV 녹화 (오후 5시, K-TV)
김영주 산자부장관, 신재생에너지협회 신년 교례회 (오후 6시, 그랜드인터콘티넨탈호텔)

U RBS/NTC, 1월 유로존PMI서비스업지수: 실제 57.9, 예상 na/, 이전 57.2
미국 공급관리협회(ISM), 1월 서비스업지수: 실제 59.0, 예상 57.0, 이전 56.7(56.0에서 수정)


◆ 2월 6일(화)

금융감독원, FY06 3/4분기 자산운용사 영업실적치 분석(잠정) (오전 6시)
산업자원부, 신재생에너지 보급 융자사업에 신용대출제도 최초 도입 (오전 6시)
권오규 부총리, 국회 교섭단체 대표연설 참석 (오전 10시)
산업자원부, 산자부장관-경제5단체장 오찬 간담회 관련 (오전 11시)
기획예산처, 제주특별자치도의 재정자율성 확대 (정오)
기획예산처, 2007년도 제1차 주무관청 합동 BTL 워크숍 개최 (정오)
한국은행, 2007년 설 관련 현금수요 전망 (정오)
한국은행, ‘한은 금요강좌’ 안내 - 금리에 대한 이해 및 금융기관 가중평균금리 동향 (정오)
금융감독원, 은행권 휴면예금 현황 및 환급실적 (정오)
김영주 산자부장관, 경제5단체장 오찬 간담회 (12시30분, 프라자호텔)
통계청, 2006년 4/4분기 및 연간 가계수지 동향 (정오)
재정경제부, 2006년 4/4분기 및 연간 가계수지 동향 분석결과 보도참고자료 (배포시)
한국은행, 2006년도 제26차 금통위 회의 의사록 공개 (배포시)
공정거래위, EU경쟁총국, 에너지분야에 대한 최종 실태조사결과 발표 (배포시)

일본 내각부, 12월 경기선행지수: 실제 25.0, 예상 25.0, 이전 18.2
EU 유로스타트, 12월 유로존 소매판매: 실제 +2.1%YY, 예상 n/a, 이전 +1.3%YY
영국 통계청, 1월 소매판매: 실제 +3.1%YY, 예상 n/a, 이전 +2.5%
벤 버냉키 연준의장, 오마하 상공회의소에서 '경제적 부의 분배' 주제 연설(오후 1시30분)
마이클 모스코우 시카고 연준 총재, 지역경제 관련 연설(오후 1시)
자넷 옐렌 샌프란시스코 연준 총재, '아시아 금융위기 재고' 컨퍼런스 연설(오후 3시30분)
헨리 폴슨 미국 재무장관, 회계연도 2008년 예산안 관련 청문회 증언


◆ 2월 7일(수)

윤증현 금감위원장, 증권집단소송 대비 특별조찬 세미나 강연 (오전 7시30분, 63빌딩 코스모스홀)
권오규 부총리, 국회 교섭단체 대표연설 참석 (오전 10시)
산업자원부, 로봇산업 R&D혁신 워크숍 (오전 11시)
산업자원부, 제1차 산업기술발전위원회 개최 (오전 11시)
산업자원부, 국가에너지위원회 전문위원회 구성 완료 (오전 11시)
통계청, OECD 세계통계포럼 아시아회의 설명회 (정오)
한국은행, 2007년 1월중 금융시장 동향 (정오)
한국은행, 2007년 1월 생산자물가 동향 (정오)
박병원 재경부 1차관, 한국경총 전국 최고경영자 정책 특강 (오후 2시10분, 조선호텔)
공정거래위, 국내 정유사들의 부당한 공동행위 건 (배포시)
공정거래위, 1월중 상호출자 제한기업집단 등의 소속회사 변동현황 (배포시)

호주준비은행(RBA) 기준금리 6.25%에서 동결(예상 일치)
영국 통계청, 12월 산업생산: 실제 +0.2%MM, 예상 +0.1%MM, 이전 +0.3%MM
독일 연방통계청, 12월 산업생산지수: 실제 -0.5%MM(+5.25YY), 예상 n/a
찰스 플로서 필라델피아 연준총재, 지역에서 '미국경제전망' 주제 연설(오전 8시15분)
미국 노동부, 4Q 노동생산성: 실제 3.0%, 예상 2.4%, 이전 -0.1%(0.2%에서 수정)
미국 노동부, 4Q 단위노동비용: 실제 1.7%, 예상 2.0%, 이전 3.2%(2.3%에서 수정)
미국 연준, 12월 소비자신용: 실제 +60억달러, 예상 +100억달러, 이전 +123억달러


◆ 2월 8일(목)

한국은행, 금통위 본회의 (오전 9시)
한국은행, 통화정책 방향 (배포시)
한국은행, 최근의 국내외 경제동향 (배포시)
한국은행, 통화정책 방향 관련 기자간담회 자료 (배포시)
재정경제부, OECD 세계포럼 아시아회의 환영사 (오전 9시30분)
재정경제부, 정례브리핑(박병원 1차관 예정) (오전 11시)
재정경제부, 그린북(최근 경제동향) (오전 11시)
산업자원부, 2차 기후변화협약 대책 주간 (오전 11시)
산업자원부, 지속가능 산업발전 위한 기술개발자금 443억원 지원 (오전 11시)
산업자원부, 2007년 지역특화 기술혁신선도기업 지원사업 공고 (오전 11시)
통계청, 2007년 1월 소비자전망조사 결과 (오후 1시30분)
재정경제부, 예금자보호법시행령 일부 개정안 차관회의 통과 (오후 4시)

북핵 6자회담, 중국 베이징에서 개최
일본은행(BOJ) 1월 통화공급량: 실제 +1.0%YY, 예상 n/a, 이전 +0.8%YY
일본은행(BOJ) 1월 은행대출: 실제 +1.8%YY, 예상 n/a, 이전 +1.8%YY
독일 연방통계청, 12월 경상수지: 실제 56억유로, 예상 105억유로, 이전 141억유로
독일 연방통계청, 12월 무역수지: 실제 89억유로, 예상 n/a, 이전 183억유로
영란은행(BOE) 통화정책위원회(MPC) 금리 5.25% 동결(예상일치)
유럽중앙은행(ECB) 정책이사회에서 금리 3.50% 동결(예상일치)
미국 노동부, 주간신규실업수당청구건수: 실제 311K, 예상 310K, 이전 308K(307K에서 수정)
미국 상무부, 12월 도매재고: 실제 -0.5%, 예상 0.6%, 이전 1.1%(1.3%에서 수정)


◆ 2월 9일(금)

산업자원부, 대기전력 감축 프로그램 개정 (오전 6시)
KDI, KDI 경제동향(2007년2월) (오전 6시)
재정경제부, 물가 및 민생안정대책 추진상황 (오전 6시)
재정경제부, 한국주택금융공사법 시행령 및 동법 시행규칙 개정안 입법예고(잠정) (오전 9시)
재정경제부, 경제정책조정회의 결과 (오전 10시)
국회, 경제분야 대정부질문 (오전 10시)
산업자원부, 외국 메이저급 석유회사 국내 대륙붕 탐사 참여 (오전 11시)
권오승 공정거래위원장, 롯데그룹 CCMS 선포식 축사 (오전 11시, 롯데제과 대강당)
한국은행, 이성태 한은 총재 BIS 특별총재회의 및 ACC회의 참석차 출국 (정오)
김영주 산자부장관, 동해 심해저 공동조광제약 체결 (오후 5시, 그랜드인터콘티넨탈호텔)

일본 내각부, 12월 핵심기계수주: 실제 -0.7%MM, 예상 -0.2%MM, 이전 +3.8%MM
독일 연방통계청, 1월 도매물가지수: 실제 +3.1%YY, 예상 n/a, 이전 +3.7%YY
영국 통계청, 12월 무역수지: 실제 -49억파운드, 예상 -44억파운드, 이전 -45억파운드
프랑스 INSEE, 12월 산업생산: 실제 +1.0%MM, 예상 n/a, 이전 -0.4%MM(-0.2%MM에서 수정)
프랑스 세관, 12월 무역수지: 실제 -29억유로, 예상 n/a, 이전 -27억유로(-28억유로에서 수정)
경제개발협력기구(OECD), 12월 실업률: 실제 5.8%, 예상 n/a, 이전 5.8%
경제개발협력기구(OECD), 12월 경기선행지수: 실제 109.9, 예상 n/a, 이전 109.6(109.5에서 수정)
윌리엄 풀 세인트루이스 연준총재, AAIM컨퍼런스에서 '미국경제현황' 연설(오전 8시45분)
리처드 피셔 댈러스 연준총재, 지역로터리클럽에서 '미국경제전망' 연설(오후 1시)
선진국 G7 재무장관 회담, 독일 에센(Essen)에서 개최

(해외지표 예상치는 마켓워치, 닛케이/다우존스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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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김여정 "바이낸스 해킹, 우리 소행 아냐" [서울=뉴스핌] 이영종 통일북한전문기자 = 북한이 세계 최대 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Binance)에서 발생한 8조원대 규모의 암호화폐 탈취 사건과 관련해 미국이 북한을 배후로 지목한 데 대해 "황당무계한 낭설"이라며 강하게 부인했다. 3일 조선중앙통신에 따르면 김여정 노동당 부장은 2일자 담화에서 미국의 주장이 북한의 국제적 이미지를 훼손하려는 정치적 도발이라고 비난하면서, 오히려 미국이 절취된 암호화폐를 국가 자산으로 전환하려 하고 있다는 취지의 황당한 주장을 펼쳤다. 북한 해커 이미지. [사진=뉴스핌 DB] 김여정은 미 연방수사국(FBI)이 바이낸스 해킹 사건에 북한이 관여했다고 발표한 데 대해 "우리를 '사이버범죄국'으로 매도하려고 기도하고 있다"며 이같이 주장했다. 김여정은 미국의 주장이 "황당무계한 낭설이며 새로운 것이 아니다"라며 국제적으로 사이버범죄 사건이 발생할 때마다 무작정 북한과 연관시키고 있다고 반발했다. 이어 미국이 세계 각지에서 발생하는 사이버 사기 행위가 모두 북한의 소행인 것처럼 국제 여론을 오도하는 것은 "우리 공화국에 대한 엄중한 정치적 도발"이라고 주장했다. 그는 이를 북한의 국제적 이미지에 손상을 주고 존엄과 국위를 폄훼하려는 불순한 시도이자 "새로운 영역에로 파생된 또 다른 엄중한 반공화국 주권침해행위"라고 규정했다. 김여정은 특히 미국이 지난해 불법적으로 절취된 암호화폐 자산을 몰수해 국가의 '전략예비비축금'으로 조성하겠다고 발표한 사실을 거론하며 미국의 이중적 태도를 문제 삼았다. 김여정 북한 노동당 총무부장. [뉴스핌 자료] 그는 "이른바 절취당한 거액의 암호화폐 자금이 회수되는 경우 누구에게 고스란히 돌아가겠는지를 따져보면 이번 해킹 사건의 배후에 대한 단서가 주어질 수도 있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북한의 해킹 책임을 부인하는 데 그치지 않고 미국이 암호화폐를 국가 자산으로 확보하려는 정책 자체를 문제 삼으며 역공을 편 것이다. 대북정보 관계자는 "김여정이 마치 미국이 암호화폐를 탈취해 국고로 귀속시키려 하는 것으로 해석될 수 있는 앞뒤가 맞지 않는 주장을 펼치고 있는 점이 드러난다"고 말했다. 담화에서 김여정은 "이번 계기에 우리는 워싱턴의 대조선 적대적 자세를 다시금 확인했다"며 "우리는 미국이 우리 국가에 지속적으로 다양한 도발을 걸어오는 데 대해 예의주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미국의 대북 적대적 태도에 대해 "대단히 불쾌하기 그지없는 미국의 적대적 태도에 대하여 우리는 여러 측면에서 재고해볼 문제들이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는 이번 담화를 단순한 사이버 해킹 의혹에 대한 반박에 그치지 않고 북미관계 전반에 대한 불만과 대응 가능성을 시사한 것으로 풀이된다. 다만 구체적으로 어떤 조치를 검토하겠다는 것인지는 밝히지 않았다. 이번 담화는 국무위원장 김정은의 여동생인 김여정이 미국의 대북 사이버 범죄 의혹 제기에 직접 나서 강도 높게 반발했다는 점에서도 주목된다. 북한은 사이버 공격 의혹을 부인하면서 미국의 대북 적대정책을 문제 삼고, 이를 주권 침해와 정치적 도발이라는 틀로 연결하는 모습을 보였다. 바이낸스.[사진=로이터 뉴스핌] 2026.10.31 mj72284@newspim.com 앞서 미 FBI는 지난달 31일(현지시간) 사이버 보안 경보를 통해 북한이 세계 최대 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에서 60억달러(약 8조원대) 이상의 가상자산을 탈취했다고 발표했다. FBI는 북한이 이번 범행의 책임이 있다고 판단한다며 북한의 해킹 활동과 연관된 가상자산 지갑 주소 목록도 공개했다. yjlee@newspim.com 2026-11-03 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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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부부 여권정보도 노출됐다고? [서울=뉴스핌] 조준경 기자 = 이재명 대통령 부부를 비롯한 대통령 전용기 탑승자 168명의 개인정보가 온라인에 유출된 사건에 대해 경찰이 내사(입건 전 조사)에 착수했다. 3일 경찰에 따르면 경찰청은 전날 공군 1호기 탑승자 명단과 개인정보가 인터넷에 노출된 사건에 대한 입건 전 조사에 들어갔다. [서울=뉴스핌]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가 지난 21일 81차 유엔 총회 참석을 위해 서울공항에서 공군 1호기에 탑승하고 있다. [사진=청와대] 2026.09.22 photo@newspim.com 유출된 자료는 지난 6월 한 보안 관련 사이트에 올라온 '탑승객 명단(대한민국-벨기에)' 파일이다. 이 파일에는 이 대통령 부부와 정부 주요 인사, 청와대·외교부 직원, 대통령경호처 경호원, 청와대 출입기자 등 168명의 개인정보가 담긴 것으로 전해졌다. 노출된 정보는 국문·영문 이름과 소속·직책, 생년월일, 여권번호, 여권 발급일·만료일 등이다. 해당 파일은 대통령의 유럽 순방을 앞두고 악성코드 감염 여부를 검사하는 과정에서 보안 관련 유료 사이트에 게시된 것으로 추정된다. 순방 전인 6월 2일부터 약 5개월간 외부에 노출됐으며, 현재는 열람이 차단된 상태로 알려졌다. 한편 청와대는 이날 대통령 등 개인정보 유출 대응을 위해 긴급회의를 개최했다. 임광현 대통령비서실장은 "대통령 순방단의 개인정보 유출은 결코 가볍게 볼 수 없는 중대한 사안"이라며 "유출 경위와 정보 노출의 범위, 실제 피해 여부를 철저히 조사하고 관계기관의 관리 책임을 명확히 규명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calebcao@newspim.com 2026-11-03 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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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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