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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임원인사 단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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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롯데그룹이 임원인사를 단행했다.

■ 代表理事 및 單位 組織長 昇進

▲ 롯데建設㈜ 代表理事 社長 이창배
▲ 湖南石油化學㈜ 代表理事 社長 정범식 (內定)
▲ ㈜케이피케미칼 代表理事 社長 기 준
▲ ㈜호텔롯데 월드事業本部 代表理事 副社長 정기석
▲ 캐논코리아비즈니스솔루션㈜ 代表理事 副社長 김대곤
▲ ㈜大弘企劃 代表理事 副社長 박광순
▲ ㈜코리아세븐 代表理事 副社長 정 황
▲ 롯데캐피탈㈜ 代表理事 副社長 小林正元 (고바야시 마사모토)
▲ 롯데쇼핑㈜ 마트事業本部 總括 副社長 노병용
▲ ㈜L&L 代表理事 副社長 유정상
▲ ㈜롯데닷컴 代表理事 專務 강현구
▲ 대산MMA㈜ 代表理事 常務 박영철

■ 代表理事 및 單位 組織長 補任

▲ 김병일 社長 (롯데政策本部 副本部長
→ 社會貢獻財團 設立推進委員長)
▲ 이인원 社長 (롯데쇼핑㈜ 百貨店事業本部 代表理事
→ 롯데政策本部 副本部長)
▲ 이철우 社長 (롯데쇼핑㈜ 마트事業本部 代表理事
→ 롯데쇼핑㈜ 百貨店事業本部 代表理事)
▲ 김승웅 專務 (㈜호텔롯데 → ㈜釜山롯데호텔 代表理事)
▲ 허수영 專務 (湖南石油化學㈜ → ㈜롯데大山油化 代表理事)
▲ 이두재 專務 (㈜호텔롯데 월드事業本部 → 롯데冷凍㈜ 代表理事)

■ 兼 任

▲ 湖南石油化學㈜ 代表理事 社長 이영일 油化部門 總括社長 兼任
▲ ㈜롯데製菓 代表理事 副社長 김상후 롯데製藥㈜ 代表理事 兼任




■ 昇 進


〔 롯데제과 〕
▲ 常務 김승배
▲ 理事 장태인 이종귀 황인도
▲ 理事待遇 박동진 채승룡

〔 호텔롯데 〕
▲ 常務 이종걸 손광익
▲ 理事 최하진
▲ 理事待遇 김영균

〔 롯데쇼핑 〕
▲ 副社長 이원우 노병용
▲ 專務 이승훈
▲ 常務 장선윤 구자영 최건용 김무홍
▲ 理事 이병정 이동우 김현수 정승인 김선광 이일민
박윤성 김경환
이성관 안응선
▲ 理事待遇 박호성 구수회 권경렬 고광후 이장화 이 갑
박금수 이동영 이충익 박정우
김종인 이동호 이영헌

〔 롯데칠성음료 〕
▲ 理事 유기범 이영호 이상률
▲ 理事待遇 유종륜 이상철



〔 롯데건설 〕
▲ 代表理事 社長 이창배
▲ 專務 김호균
▲ 常務 송남영 최 형
▲ 理事 현병욱 유재원 석희철 김명국
윤경수
▲ 理事待遇 이정수 이주호 양성석 김일수 이봉현 오은택 서동립
김광현

〔 호남석유화학 〕
▲ 代表理事 社長 정범식 (內定)
▲ 常務 김창규
▲ 理事 오성엽 박우신
▲ 理事待遇 이근재

〔 롯데알미늄 〕
▲ 理事 백철기
▲ 理事待遇 성명환

〔 롯데상사 〕
▲ 常務 하종열

〔 롯데햄 ․ 롯데우유 〕
▲ 理事待遇 장현규

〔 롯데삼강 〕
▲ 理事待遇 김우인

〔 롯데기공 〕
▲ 理事 탁재호
▲ 理事待遇 곽철운

〔 롯데리아 〕
▲ 理事待遇 노일식

〔 대홍기획 〕
▲ 代表理事 副社長 박광순
▲ 理事 임영석 최종원
▲ 理事待遇 권영만

〔 캐논코리아비즈니스솔루션 〕
▲ 代表理事 副社長 김대곤
▲ 常務 김천주
▲ 理事 인욱환
▲ 理事待遇 정룡진

〔 부산롯데호텔 〕
▲ 常務 이용준

〔 롯데캐피탈 〕
▲ 代表理事 副社長 小林正元 (고바야시 마사모토)
▲ 理事待遇 박성근

〔 코리아세븐 〕
▲ 代表理事 副社長 정 황
▲ 常務 김순기
▲ 理事待遇 김준화

〔 롯데정보통신 〕
▲ 理事 마용득 신항범
▲ 理事待遇 윤재환


〔 롯데닷컴 〕
▲ 代表理事 專務 강현구
▲ 理事 김진익
▲ 理事待遇 김형준 이정욱

〔 롯데대산유화 〕
▲ 常務 한수범 이상원
▲ 理事待遇 정부옥

〔 케이피케미칼 〕
▲ 代表理事 社長 기 준
▲ 常務 이낙용
▲ 理事 이동식
▲ 理事待遇 임병연

〔 롯데월드사업본부 〕
▲ 代表理事 副社長 정기석

〔 롯데중앙연구소 〕
▲ 常務 이만종
▲ 理事 우경준
▲ 理事待遇 배영철

〔 L&L 〕
▲ 代表理事 副社長 유정상
▲ 常務 이세훈

〔 대산MMA 〕
▲ 代表理事 常務 박영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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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재정 '비상 상황' [수원=뉴스핌] 박승봉 기자 =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5일 경기도의 재정 여건에 대해 공식적으로 '비상 상황'을 선언하고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과 세입 구조 개선을 골자로 한 비상조치 추친 방안을 제시했다고 밝혔다.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5일 경기도의 재정 여건에 대해 공식적으로 '비상 상황'을 선언하고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과 세입 구조 개선을 골자로 한 비상조치 방안을 발표했다. [사진=경기도] 추 지사는 이날 경기도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경기도는 지금 새로운 공약사업을 추진하기는커녕 이미 진행 중인 민생 사업조차 온전히 유지하기 어려운 지경에 이르렀다"며 "지금 결단하지 않으면 2~3년 뒤 채무를 갚기 위해 또다시 지방채를 발행하는 악순환에 빠질 수 있어 '경기도 재정 비상 상황'을 선언한다"고 밝혔다. 도에 따르면 민선 8기 당시 경기도는 재정 부족을 이유로 노인장기요양, 소아응급 책임의료기관 육성, 유·초·중·고교 급식비, 시내버스 공공관리제 등 상당수 주요 민생·필수 사업의 올해 예산을 12개월분이 아닌 9개월분만 편성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올해에만 약 7700억 원 규모의 감액추경이 필요한 실정이다. 경기도는 지난해 한도액의 99.6%에 달하는 9430억 원 상당의 지방채를 20년 만에 발행한 데 이어 통합재정안정화기금 조례를 개정해 남북협력기금 등 각종 기금 재원 5588억 원을 일반회계로 예탁·끌어다 쓰며 위기를 버텨왔다. 그러나 도 전체 예산 약 41조 7000억 원 중 도가 자체 활용할 수 있는 재원은 3조 5000억 원에 불과한 데다 세원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는 취득세 수입이 2022년 11조 원에서 올해 8조 원 수준으로 급감했다. 아울러 3기 신도시 개발 세수 효과 감소, 반도체 등 인프라 투자 대비 법인지방소득세의 시·군 귀속 구조, 전체 예산의 49%에 달하는 복지 예산 증대 등이 맞물리며 구조적 재정 위기가 심화했다. 추 지사는 구조적 재정 위기 극복을 위해 ▲도지사 및 고위공직자 업무경비 감액 등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 ▲일회성·선심성 행사 및 불요불급한 사업 전면 중단▲참모조직 및 공공기관 인력 효율적 재배치 ▲지방소비세 확충 및 국고보조사업 지방비 부담 개선 등 세입구조 정상화를 위한 4대 방안을 제시했다.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5일 경기도의 재정 여건에 대해 공식적으로 '비상 상황'을 선언하고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과 세입 구조 개선을 골자로 한 비상조치 방안을 발표했다. [사진=경기도] 다만 도민의 생명과 안전, 취약계층 보호를 위한 핵심 민생 예산은 끝까지 지켜내겠다고 약속했다. 추미애 지사는 "재정위기의 고통을 사회적 약자와 서민의 삶에 떠넘기지 않고 불필요한 지출부터 선제적으로 줄여나가겠다"며 "지금의 어려움을 다음 세대의 빚으로 넘기지 않고 경기도의 미래를 위한 전환점으로 만들기 위해 도의회 및 31개 시·군과 적극 협력하겠다"고 강조했다. 1141world@newspim.com 2026-08-05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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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전 경기 폭염 취소 [서울=뉴스핌] 남정훈 기자 = 극한 폭염이 프로야구까지 멈춰 세웠다. 경기장 곳곳에서 온열질환 의심 환자가 발생하고 관중이 의식을 잃고 쓰러지는 응급 상황까지 벌어지자 한국야구위원회(KBO)가 결국 리그를 일시 중단하고 긴급 대책 마련에 나섰다. KBO는 5일과 6일 예정됐던 2026 신한 SOL KBO리그 1군 전 경기와 퓨처스리그 전 경기를 모두 취소한다고 발표했다. 취소된 경기는 잠실(NC-두산), 인천(LG-SSG), 대구(한화-삼성), 부산(키움-롯데), 광주(KT-KIA)에서 열릴 예정이던 5경기다. [서울=뉴스핌] 폭염 속 응원을 하고 있는 삼성 팬들. [사진 = 삼성 라이온즈] 2026.08.05 wcn05002@newspim.com KBO는 "최근 전국적인 폭염으로 관람객과 선수단의 안전을 위협하는 상황이 발생하고 있어 이를 엄중하게 인식하고 있다"라며 "6일 긴급 실행위원회를 열어 폭염 관련 리그 운영 방침과 안전 대책을 원점에서 논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는 KBO 사무국을 비롯해 10개 구단 단장과 한국프로야구선수협회 관계자들이 참석해 폭염 상황에서의 경기 운영 기준과 안전 대책을 전면 재검토할 계획이다. 당초 KBO는 전날 폭염 단계별 경기 운영 세칙을 새롭게 발표했다. 폭염주의보가 발효되면 경기를 정상 개최하고, 폭염경보가 내려질 경우 홈 구단 의견을 반영해 경기 시작 시간을 최대 1시간까지 늦출 수 있도록 했다. 또한 기상청이 올해 신설한 최고 단계인 '폭염중대경보'가 발효되면 경기 당일 오후 1시 이전 취소를 결정할 수 있도록 했다. 폭염중대경보는 하루 최고 체감온도 38도 이상 또는 최고기온 39도 이상이 예상될 때 발효된다. 이에 따라 전날 잠실 NC-두산전과 광주 KT-KIA전이 해당 기준이 적용된 첫 사례로 취소됐다. [인천=뉴스핌] 유다연 기자= 4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SSG와 LG 경기 8회를 마친 후 한 관객이 온열질환으로 쓰러졌다. 해당 관객을 이송하기 위해 대기 중인 구급차의 모습. 2026.08.05 willowdy@newspim.com 그러나 다른 경기장에서는 더 심각한 상황이 발생했다.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LG와 SSG 경기에서는 총 25명의 관중이 온열질환 의심 증세를 호소하며 현장 치료를 받았다. 이 가운데 2명은 의식 저하 등 중증 증상을 보여 구급차로 병원에 이송됐다. 8회말에는 25세 남성 관중이 계단에서 의식을 잃고 쓰러져 경기가 약 9분간 중단됐고, 경기 종료 직전에도 26세 남성 관중이 응원석에서 쓰러지는 응급 상황이 발생했다. 다행히 두 번째 환자는 현장 안전요원의 응급조치 후 의식을 회복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기장 안팎에서 온열질환 환자가 잇따라 발생하자 KBO는 기존 운영 방침만으로는 안전을 담보하기 어렵다고 판단했고, 결국 5일과 6일 예정된 1군과 퓨처스리그 전 경기를 모두 취소하는 초유의 결정을 내렸다. 이로써 올 시즌 폭염으로 취소된 KBO리그 경기는 15경기로 늘었고, 우천 등을 포함한 전체 취소 경기는 40경기가 됐다. wcn05002@newspim.com 2026-08-05 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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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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