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그룹은 또 롯데쇼핑 백화점부문 대표이사에 이철우(李哲雨) 롯데마트 사장을 임명하고 롯데건설 이창배(李昌培) 부사장을 사장으로 승진시키는 등 임원 1백18명에 대한 인사를 단행했다. 이번 임원 인사에서는 모두 110명이 승진했다.
이는 사상 최대 규모의 승진 인사가 있었던 지난해 1백11명과 비슷한 규모이다.
롯데는“주력 사업 분야인 유통 및 석유화학 부분에 많은 대표이사를 교체하고 보다 젊은 인재들을 대거 승진 기용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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