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회의에는 한국은행을 비롯한 12개 ACC 회원 중앙은행 총재들과 미국, 유럽, 중남미 지역 등의 9개 중앙은행 총재들이 참석할 예정이다.
이 총재는 오는 11일 BIS 아시아지역협의회(ACC) 제12차 회의에 참석, BIS의 아시아 역내 활동상황을 청취하고 BIS와 아시아 중앙은행간 협력추진방안 등에 대해 의견을 교환할 계획이다.
이어 12일 오전 열리는 아시아경제회의에서 '최근의 아시아 경제 및 금융시장 동향'과 관련된 사항을 논의한 뒤 오후에는 총재회의에도 참석, '아시아 금융시장의 성장과 체계적 위험에 대한 모니터링 과제'를 주제로 여타 회원국 총재들과 토론할 예정이다.
이 총재는 오는 13일 귀국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