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 사장은 도미니크 보쉬 사장의 뒤를 이어 오는 3월1일부로 공식 취임한다.
아우디재팬과 아우디차이나에서 경력을 쌓은 힐 사장은 아우디 독일본사로 자리를 옮겨 중국과 홍콩지역을 총괄하는 지역담당이사로 근무해왔다.
2004년 8월부터 3년간 아우디코리아의 비약적인 성장을 이룬 도미니크 보쉬 전 사장은 아우디재팬 대표로 자리를 옮긴다.
사진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