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은 보고서 요약입니다.
- 4Q, 전자재료, 패션 부문 선전
4Q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전분기 대비 4.1%, 13.8% 증가한 7718억원, 734억원. 사업부별로 보면, 케미칼 부문이 제품가격 하락, 원재료 가격 상승 부담으로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각각 7.8%, 9.3% 감소한 3616억원, 253억원.
반면, 전자재료 부문은 연말 특수 효과로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각각 8.2%, 48.2% 증가한 845억원, 203억원 기록. 패션 부문은 계절 성수기로 인한 신상품 판매 호조로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각각 20.3%, 21.4% 증가한 3257억원, 278억원 기록.
- 올 예상 매출액 3.5% 상향, 영업이익 1.2% 하향 조정
올해 예상 매출액과 영업이익을 각각 3.5% 상향, 1.2% 하향 조정한 3조93억원, 2553억원으로 수정.
매출액 상향은 전자재료 부문의 신제품 출시, 패션 부문의 신규브랜드 출시 효과를 상향 조정한 데 기인. 영업이익 하향은 케미칼 부문의 원재료 가격 상승에 따른 제품 스프래드 조정에 기인.
사업부별 예상 영업실적을 보면, 케미칼 부문이 원재료 가격 상승 부담으로 전년대비 영업이익이 4.1% 감소할 것으로 예상. 전자재료부문 영업이익은 반도체, Display 신제품 출시 효과 등으로 전년대비 53.6% 증가 예상. 패션부문 영업이익은 주력 브랜드의 역량 강화 등으로 전년대비 4.4% 증가 예상.
-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45,000원 유지
제일모직에 대한 기존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45,000원 유지.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는 이유는 1) 전자재료 부문은 반도체, Display 신규 제품 판매 증가로 매출 성장이 예상되며, 2) 패션부문은 고가제품 중심의 제품믹스로 매출 및 영업이익 성장이 예상되며, 3) 케미칼 부문은 원재료 가격 상승 부담으로 수익성 둔화가 예상되지만 고부가제품 비중 확대, End-User중심의 안정적인 판매망 확보 등으로 영업이익 감소 폭은 크지 않을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