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8일 10시 35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대림산업 관계자는 8일 '이란 석유회사 가스저장탱크 공사 수주설'과 관련, "어제 계약이 체결됐는데 공사 규모는 총 3억달러"라며 "이를 현지업체와 나눠서 수주했기 때문에 우리로선 1억7천만달러 규모의 수주를 한 셈"이라고 밝혔다.
회사측은 아직 보도 방향을 정하는대로 보도자료를 배포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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