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정위는 당초 7일 전원회의에서 국내 정유사들의 부당한 공동행위 건에 대해 제재 여부 및 수위를 결정할 예정이었으나 물리적인 시간 제약으로 합의를 2주 연기하기로 했다.
공정위는 전날 심의를 하지 못했던 'CJ케이블넷 등의 기업결합 위반행위 건'은 일주일 뒤인 14일 심의를 속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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