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 애널리스트는 "업황악화와 함께 대체제 등장, 신규 경쟁사 등 우리이티아이의 주가의 리스크 팩터로 지목됐던 것들이 대부분 해소됨에 따라 저평가된 주가도 제자리를 찾아갈 것으로 전망된다"고 설명했다.
그는 또 리스크요인 해소와 함께 꾸준한 양호한 실적도 저평가된 주가가 제자리를 찾는데 기여할 것으로 내다봤다.
문 애널리스트는 "전일 우리이티아이의 실적결과 지난해 4분기 매출 417억원(QoQ 16.4%)과 영업이익 59억원(op m. 14.2%)의 양호한 실적을 기록했다"며 "올해도 신규사업을 제외한 매출 1969억원과 영업이익률 14.6% 추정된다"고 말했다.
특히 그는 "20%선의 단가인하에도 원가절감과 스톡옵션 비용 감소 등으로 두자릿 수 중반대의 이익률 유지는 충분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덧붙였다.
이에 따라 우리이티아이의 목표주가를 1만700원과 함께 매수 투자의견을 제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