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게임 리니지 시리즈 후속작 '리니지3'의 개발은 늦어질 것으로 보인다.
엔씨소프트는 온라인게임 '리니지3' 개발진 퇴사 등에 대해서 "개발 프로세스를 완성해가는 과정의 진통"이라며 "중간 점검 결과 성공적인 게임이 될 수 없다는 판단에서 담당 스튜디오장을 징계했다"고 해명했다.
엔씨소프트는 이날 "차기 기대작 '아이온'은 올 여름 비공개서비스를 시작해 연내 상용화에 들어갈 예정"이라고 전했다. '타뷸라라사'는 올 봄에 비공개서비스를 시작할 계획. 이 게임 역시 하반기 상용화를 준비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