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전문가들은 최근 호주 물가압력이 완만해지고 있어 금리동결을 예상하고 있었다.
RBA는 지난 해 소비자물가지수 상승률이 목표범위인 2~3%를 상회할 위험이 높아지자 5월과 8월 그리고 11월에 각각 금리를 25bp 인상한 바 있다.
그러나 지난 해 4/4분기 CPI는 전분기대비 0.1% 하락, 전년대비 성장률이 이전 분기 3.9%에서 3.3%로 둔화된 것으로 나타나 추가 금리인상은 억제될 것이란 관측이 대두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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