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 사장은 "항간에 도는 소문들에 대해 개인적인 모멸감을 느낀다"며 "불리해서 떠나는 것이 아니다"라고 토로했다.
그는 "하이닉스의 제2도약을 위해서는 지금 시점이 적절하다고 판단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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