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금리가 정상으로 되돌아오고 CD금리가 강해지면서 매수가 탄력을 받고 있다.
특히 국민은행 CD가 4.95%에 마감, 단기자금시장 안정을 기대하게 만들고 있다.
10년물 등 장기물 매수세와 외국인들의 국채선물 매수도 시장의 강세 분위기를 지지하고 있다.
은행권 관계자는 "CD금리가 전일보다 1bp 낮게 찍히고 단기자금시장의 잉여와 RP 4.50%에 낙찰 등이 우호적으로 작용하고 있다"며 "부동산 펀드 문제도 빨리 안정을 찾아 악재에 둔감해지는 모습"이라고 말했다.
6일 오전장 후반 3년만기국고채수익률(2006-3호)은 전일민평보다 0.025%포인트 내린 4.975%, 5년만기국고채수익률(2006-4호)은 전일민평보다 0.035%포인트 하락한 5.015%에 거래되고 있다. 10년만기국고채수익률(2006-5호)은 전일민평보다 0.07%포인트 하락한 5.09%에 거래되고 있다.
국채선물 3월물은 전일보다 11틱 상승한 108.20에서 움직이고 있다.
다른 은행 관계자는 "108.20선이 중요한 레벨인 것 같다"며 "기술적으로 추가로 강해질 수 있어 보이지만 금통위 앞두고 무리하지는 않을 것 같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