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5일 13시 51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그룹 관계자는 "지주사 전환설의 출처를 다각도로 알아봤다"며 "지주사로 전환하려면 법적으로 상장사의 경우 지분의 30%, 비상장사의 경우 50%를 확보해야 하는데 그런 여건을 충족하기 어려운 상황"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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