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화증권 관계자는 "예전에 대주주 지분율이 너무 높아 상장폐지 이야기는 있었지만 매각과 관련한 이야기는 이번이 처음"이라며 "내부적으로도 회사 매각 이야기는 전혀 거론이 안된 상태이고 굳이 매각할 이유도 없다"고 말했다.
그는 또 "국민은행 입장에서도 시너지 등을 고려하면 더 큰 규모의 증권사 인수를 하는 게 바람직할 것으로 보인다"며 "M&A개연성도 약하고 매각이유도 뚜렷하지 않다는 점에서 국민은행 피인수 이야기는 사실이 아닌 것으로 판단된다"고 덧붙였다.
현재 유화증권은 특수관계인 지분을 포함해 대주주 지분율이 60%수준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