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장의 관심이 집중되었던 미국의 고용동향보고서에서 신규 일자리수는 시장의 예상을 하회했으나 지난해 11월, 12월 고용성장은 대폭 상향 조정돼 미국 경제에 대한 낙관론을 지지하며 달러가 랠리를 보임.
- 그러나 이것만으로는 추가 금리인상을 예단하기에는 부족하며 달러화의 특별한 추세적 흐름을 판단하기에는 이름.
- 금일 국내 원달러 환율도 글로벌 달러가 견조한 흐름을 이어가고 있는데다 다시 121엔대로 올라선 달러/엔 환율도 상승을 견인하며 지난주에 이어 소폭 상승을 시도할 것.
- 수급상으로도 월초인데다가 지난주 930원대 중반의 지지력을 확인하였으며, 수출업체들의 네고물량이 940원대에서도 주춤한 가운데 오히려 940원 전후로 결제 수요가 적지않게 나오고 있어 940원 안착을 기대해 볼 수 있는 한 주가 될 듯.
- 다만, 지난 주에 확인된 것처럼 최근 환율의 변동성이 떨어지고 좁은 박스권 장세가 다시 형성돼 있어 큰 폭의 상승은 기대하기 힘들어..
- 국내주식시황과 8일로 예정된 6자회담 결과, 그리고 기업체들의 해외 배당금 송금등의 변수에 주목할 필요 있음.
- 금일 예상범위 : 936 – 941
- 금주 예상범위 : 935 – 94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