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은 리포트 요약이다.
-업황회복까지는 확인이 필요
물동량 증가로 예상치를 상회한 영업이익 기록: 4분기 영업이익은 529억원(전년대비 63.3% 감소)으로 당사 추정치를 상회함. 물동량 증가에도 불구 운임 단가 하락으로 전년대비 감소한 영업이익을 기록,
-터미날 사업 분사 이익 반영되며 경상이익 큰 폭 증가: 경상이익은 터미날 운영 합리화 차원에서 추진된 해외 터미널 사업 분사로 인한 일회성 이익 약 4,000억원이 4분기에 일시 반영되며 전년대비 199.8% 증가한 4,796억원을 기록하였음.
-HR 용선지수 상승세가 이어지고 있으나: HR 용선지수가 반등하며 동사 주가도 운임 회복 기대감에 상승하고 있으나 HR 용선지수는 4500TEU급 이하 선박들의 용선지수로 대형선사들의 운임을 반드시 대표한다고 볼 수는 없음. 5월 이후 운임협상 결과를 확인해야 할 필요가 있다는 판단. 투자의견 Marketperform을 유지함.
[현대증권 김승철 애널리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