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감독위원회는 2일 차종철씨와 차민석(차종철의 아들)씨의 (충북)하나로상호저축은행 주식 655만8807주(91.2%) 취득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차종철 남광토건회장은 하나로저축은행 주식 77.5%를 소유하게되며, 차민석씨는 13.7%를 갖게됐다.
충북 하나로 저축은행은 지난해말 현재 총자산 6006억원이며 4개의 점포를 보유하고 있다. 자기자본은 367억4000만원, 납입자본금은 359억5000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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