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2일 9시 55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설립 7년째를 맞은 삼호환경기술은 설립초기엔 폐합성수지나 플라스틱을 수거해 이를 정제해 판매하는 사업을 추진했다. 하지만 수익성 등 여러 측면에서 맞지 않아 사실상 사업을 중단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 관계자는 "현재 삼호환경기술은 폐기물을 수거하고 처리해 나온 부산물을 시멘트 제조업체에 재료로 납품하는 일이 주된 사업"이라며 "가솔린 추출 독점권에 대한 진행설은 사실이 아니다"고 강조했다.
한편 삼호개발은 최근 수중 공사업 면허를 갖고 있다는 사실이 알려진 가운데 이명박 대선 후보가 추진하는 운하사업 수혜주로 부각되며 급등락을 오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