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보는 지난해 8월부터 올 1월 22일까지 총 7회의 부실금융기관 책임심의위원회를 개최, 플러스저축은행의 주주 및 임.직원 등 총 13명이 출자자 대출 부당취급 등 총 199건(약 1847억원)의 부당행위 사실을 밝혀냈다.
앞으로 예보는 플러스저축은행 부실책임자들이 보유하거나 은닉한 부동산, 예금, 주식 등에 대한 재산조사를 추가로 실시하여 발견 재산에 대해서는 가압류 등 채권보전조치를 취할 계획이다.
한편, 예보는 부산플러스저축은행에 2550억원의 채무를 변제하지 않은 320여개 부실채무기업 임.직원의 불법행위(분식회계에 의한 금융사기 등)에 대해서도 부실책임조사 및 재산조사를 동시에 실시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