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분기 실적 기대감 속에서 중국노선의 운임하락 리스크가 맞물리며 주가 방향성은 여전히 불투명해 보인다.
삼성증권 송은빈 애널리스트는 최근 "중국노선 등 국제여객 운임하락이 우려할 만하다"며 투자의견 '보유'를 제시한 바 있다.
아시아나항공은 이날 오후 4분기 및 지난해 실적을 발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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