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산업생산 여진과 단기자금시장 안정 맞물리면서 제한적 상승
- 미 인플레이션 우려 완화가 우호적으로 작용하면서 5% 하향돌파 기대
- 4틱 오른 108.06p로 개장한 국채선물은 산업생산의 여진이 남아있는 가운데 단기자금시장의 안정이 부각되면서 장 초반 소폭 추가 상승하였다.
외국인도 장중 순매수로 돌아서는 등 투자심리가 개선되면서 국채선물은 상승세가 이어지는 모습이었다.
그러나 FOMC를 앞둔 경계감이 추격 매수를 제한하면서 국채선물은 108.10p 선에서 추가 상승은 제한되었다.
위축된 심리가 다소 완화되면서 3일 연속 상승세를 이어간 국채선물은 5틱 오른 108.07p로 상승 마감하였다
대기 매수세 추가 유입 가능 . 산업생산 부진과 단기시장 불안 완화가 맞물리면서 국채선물은 3일 연속 상승세를 이어가며 108p 안착을 시도하는 모습이다.
산업생산이 경기 하락을 시사하지는 않았지만 예상보다 훨씬 낮은 수치가 나오는 등 경기에 대한 자신감에 무게를 싣기는 다소 부담스러운 여건이다.
이에 콜인상 목소리는 일단 잦아들 수 있을 것으로 보여 그 동안 대기해 있던 매수세는 좀 더 유입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미 인플레이션 우려가 완화됐고,여기에 전일 FOMC 성명서에서 경기가 완만한 속도로 확장하고 있다는 시각을 유지하면서도 주택시장에서 일시적인 안정 신호가 나타났으며 인플레이션에 대한 우려는 완화될 것이라고 밝히면서 당분간의 금리동결에 대한 가능성을 높이면서 코멘트 우려를 일축하였다.
게다가 시카고PMI 또한 예상을 하회하면서 금일 채권시장에 우호적으로 작용할 것으로 전망된다.
아직 국내 펀더멘털 둔화를 속단하기는 이르지만 그 동안 우려했던 국내외 경제지표가 둔화되고 통화정책까지 긴축기조가 완화되면서 매수세는 추가로 유입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전일 5.02%에서 마친 3년 금리의 5% 하향 돌파를 기대하며 금일 매수 위주의 대응이 바람직해 보인다.
* 금일 예상 레인지 : 108.00p~108.20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