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광주은행이 전달하는 적십자회비는 광주은행 124개 점포에서 납부하던 회비를 본점에서 특별회비를 포함하여 전달하는 것으로, 불황의 여파와 사회적 무관심으로 외면받고 있는 광주·전남의 적십자성금 모금활동에 큰 활력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광주은행 관계자는 "당행 전지점이 적십자회비를 한데 모아 전달, 기업의 사회공헌활동에 적극적으로 앞장서고 있다"며 "기업의 다양한 사회적 역할을 수행하고 지역사회발전에 이바지하여 지역을 이끌어가는 최고의 은행이 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