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9일 서울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지난 주말과 같은 환율에 장을 마쳤다. 변동폭도 1.70원에 그쳤다. 31일 미국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금리 결정을 지켜보자는 심리다. 달러/엔은 4년래 최고치인 122엔 근처까지 오르고, 원/달러 환율은 시가 941.00, 저가 939.60, 고가 941.30, 종가는 940.50원이다. 주식시장에서 외국인 투자자들은 600억원 순매도, 코스피 지수는 연이틀 약세 마감했다. 원/엔 환율은 772.00원에 장을 마쳤다. 거래량은 현물환 기준 66억 달러에 그쳤다. 한편, 태국 중앙은행은 NDF 거래 중단을 명령했다. 외환유입액의 30% 강제 예치 제도에 이은 두 번째 규제책이다.
- 뉴욕 외환시장에서 미국 달러화는 주요통화 대비 보합세를 나타냈다. 역외선물환시장(NDF)에서 원/달러 환율은 941.00원에 마감했다. 달러/엔은 한 때 122.10엔대 까지 급등했다. 원/달러 환율은 940원 지지속에 추가상승을 테스트 할 전망이다. 월말 업체네고 및 역외 매매 동향, 달러/엔 환율, 외국인 주식매매 동향에 따라서 940 ~ 945원 사이 주거래가 예상된다. 원/엔 환율도 770원 지지속에 780원 사이 거래가 예상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