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나 그는 구체적으로 합병식의 우회상장이나 직상장 등의 상장방식도 결정되지 않았으며 시점도 언제 추진할지 여부는 모른다고 덧붙였다.
(이 기사는 25일 10시 45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이 사장은 "바이오 에너지개발 자회사인 쓰리엠안전개발의 합병이나 직상장 등을 고려하고 있다"며 "하지만 구체적인 시점이나 방식 등은 결정된 사항은 없다"고 말했다.
그는 또 쓰리엠안전개발의 상장여부는 전반적인 상황을 지켜본 뒤 결정할 사항이라고 설명했다.
소마시스코리아는 지난해 8월 신재생 대체에너지 개발업체인 쓰리엠안전개발을 계열사로 추가한 바 있다.
당시 소마시스코리아는 쓰리엠안전개발 지분 62.5%를 80억원에 인수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