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25일 09시 48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GT&T 관계자는 "현재 DMB방송 수신이 가능한 내비게이션 단말기인 '플레나'의 유럽수출을 진행하고 있느 상태"라며 "유럽수출을 위한 필드테스트를 마치고 현재 수출협상을 벌이고 있다"고 말했다.
특히 그는 "DMB방송 단말기 사업은 지난 2005년 상반기 회사에서 신규사업 일환으로 추진한 것"이라며 "약 1년 6개월간의 준비기간 끝에 지난해 10월 내수시장에서 처음으로 매출성과를 냈다"고 설명했다.
이 관계자는 또 "아직은 주력사업이 통신장비분야이기 때문에 DMB방송 단말기사업 매출비중은 높은 편은 아니다"며 "하지만 신규사업으로 회사에서 추진하고 있는 상황이고 매출성과나 사업진행과정이 순조롭기 때문에 향후 기대가 되는 사업"이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