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기간 경상이익과 당기순이익은 각각 30억4400만원과 30억7200만원으로 잠정집계돼 역시 흑자전환했다.
레인콤의 지난해 4분기 매출액은 502억600만원으로 전기대비 48.8% 늘어났다.
회사측은 이에 대해 "회사의 주력제품인 S7과 S10등 MP3 플레이어 및 전자사전의 판매호조로 전기대비 매출액과 판매수량이 늘어났다"며 "구매경쟁력 확대를 통한 원가절감, 신제품 고마진 구조 정착, 미국 시장 본사 직판화 등도 실적개선 요인"이라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