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18일 10시 20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자연과환경 관계자는 "북경시 산하 투자기관과 2004년 합작법인 설립에 이어 생산공장 준공을 마치고 중국시장에 진출했다"며 "2004년말부터 본격적인 '풀 자라는 특수 블록'을 중국현지에서 생산, 블록작업을 진행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또 "중국진출이후 지난 2004년 9월부터 지난해 말까지 총 20여건에 20억원의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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