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사장은 "지난해 1분기 급격히 낮아진 싸이클이 3,4분기에는 긍정적으로 작용했다"며 그 이유를 설명했다.
이란공장 증설 지연은 인력 문제라는 것이 회사측의 설명이다.
김 사장은 "이란공장 증설 지연으로 6백만톤 가량이 계획보다 지연되고 있다"며 "주요인은 핵심인력 부족이다"라고 말했다.
그는 "공장 시운전 과정에서 고장나는 경우 등 문제가 발생했다"이라며 "이런 문제들로 지연되고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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