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나 펀더멘탈에는 변화 없다고 덧붙였다.
오 애널리스트는 "4분기실적중 영업이익은 성과급 지급으로 일시적인 감소가 예상된다"며 "하지만 전체적인 펀더멘탈은 유효한 것으로 판단된다"고 설명했다.
특히 그는 "일회성 비용으로 인한 영업이익 감소하더라도 실질 영업이익 개선은 지속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오 애널리스트는 또 "ATM관리 대수 증가로 인해 지난해 ATM관리부문 매출액이 전년 대비 7.6% 성장이 예상된다"며 "CD기기 추가설치에 따라 CD/VAN부문 매출액도 전년대비 19.8%로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덧붙였다.
이에 따라 투자의견 매수와 함께 적정주가 5만원을 유지한다고 제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