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디션'은 지난해 9월부터 홍콩 서비스를 시작했다.
매출도 서비스 초기에 비해 500% 이상 늘어났다.
'오디션' 홍콩 퍼블리싱을 담당하고 있는 게임원(Gameone)은 "서비스 시작후 매월 업데이트를 진행하고, 최신 음악을 신속하게 제공했던 전략이 유효했던 것 같다"며 "지난해 12월에 선보인 '시즌2' 이후 사용자가 가파르게 늘고 있다"고 말했다.
오디션은 1월 중국에서도 최고 동시접속자 70만명을 기록한 바 있다.
홍콩게임사무위원회 자료에 따르면 현재 홍콩의 인터넷 사용자는 130만명. 온라인게임 평균 동시접속자수는 3000~5000명 선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