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상품은 아시아의 대표적 3개국 초우량 주식으로 기초자산을 구성, 이들 주가에 연계하여 수익을 결정한다.
우선 한국의 3대 대표주식인 삼성전자, 포스코, 국민은행과 일본의 대표적 유통 종합기업인 미츠비시상사, 중국 최대의 생명보험사인 차이나생명을 기초자산으로 구성하고 있다.
상품 구조는 만기 2년의 상품으로 기존 ELS와는 다른 독특한 구조를 갖고 있다.
펀드 수익률 산정시 원금 부분과 이자수익 부분을 별도로 산정, 이 둘을 합산해 지급하게 된다.
이자수익 부분은 최초 1년간은 기초자산 주가의 등락과 관계없이 연 13.5%의 이자수익을 적립한다. 이후 1년간은 매 분기별로 최초 기준주가 대비 가장 상승률이 낮은 종목이 해당 분기동안 최초기준주가의 55%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으면 연 13.5%의 이자수익을 해당 분기별로 적립한다. 55% 미만으로 하락한 경우 해당 분기의 이자수익은 없어 적립되지 아니한다.
원금부분은 2년 동안 장중가격 포함 최초기준주가의 55%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는 경우에는 원금과 이자수익이 함께 지급되며, 2년 동안 장중가격 포함 최초기준주가의 55%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있는 경우에는 상승률이 낮은 종목 기준 만기주가의 최초 기준주가 대비 상승률 또는 하락률에 따라 원금과 이자수익과 함께 지급하게 된다.
생계형 및 세금우대가입이 가능하며, 300만원 이상 부산은행 전영업점에서 가입할 수 있다.
부산은행 상품개발팀 이지호 팀장은 "이번 상품은 기초자산이 아시아의 대표주로 구성되어 있고 상품 구조가 최초 기준주가 대비 55% 미만으로 하락하지만 않으면 정해진 수익률과 원금이 지급되는 구조이기 때문에 목표수익 달성 가능성이 높아 고객의 높은 관심이 예상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