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뱅킹 접속량이 일시에 늘어나면서 예금신규 서비스, 대출신청, 공과금 납부 등이 이뤄지지 않은 것. 다만 당.타행 이체서비스와 계좌조회 등은 정상 작동됐다.
국민은행 관계자는 "11시 20분경부터 거래 폭주로 10-20분간 예금 신규 서비스가 이뤄지지 않았다"며 "곧바로 비상시스템을 가동해 정상작동 되도록 조치를 취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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