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9일 09시 57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테스텍 관계자는 "지난해 5월부터 산자부에서 20억원의 자금을 지원받아 현재 LDI 검사장비를 개발하고 있다"며 "아직은 개발 초기 단계 수준으로 오는 2008년 상반기까지 개발을 끝낼 계획"이라고 말했다.
그는 또 "2008년 상반기 개발완료와 함께 최종 테스트 공정을 거쳐 2009년부터는 본격적인 매출성과가 발생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현재 대부분 수입에 의존한 LDI 개발이 끝나면 국내 기업으로 유일한 기술력을 보유하게 된다"고 덧붙였다.
LDI는 전세계적으로 국내시장이 가장 크며 국내시장규모는 1000억원 수준으로 추정되고 있다.
현재 국내 LDI시장은 일본 2개업체가 점유하고 있는 상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