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
- 전일 미국 채권시장은 단기급등에 대한 반발 매수세가 유입되어 소폭 하락. 미국채 10년물이 3bp 하락해 4.68%로 마감.
- 오늘 국내 채권시장은 전일 미국채 금리가 하락세를 보인 영향으로 강세 출발. 이후 정통부의 자금집행설과 중국의 금융긴축설, 스왑뱅크의 파워스프레드 구조화채권 발행 소식 등에 힘입어 강세 흐름 지속. 기획예산처에서 재정조기집행 보도가 나왔으나 재경부 관계자가 국고채 균등발언노력을 약속함으로써 수급악화 요인으로 작용하지는 않았음. 외국인들이 오늘도 1,363계약의 국채선물 순매도를 기록했으나 금리하락을 막지는 못했음.
- 원/달러 환율은 0.4원 상승해 926.1원으로 마감했고, 코스피지수는 25.9pt 하락한 1,409.35pt로 마감.
[전망]
- 전체적으로 그동안 금리급등에 대한 조정 분위기가 짙었던 하루로 판단됨. 아직까지 중장기물을 제외한 단기영역의 금리는 상승추세를 지속중이며, 상승과 하락시 비대칭적인 움직임을 보이고 있음. 단기영역이 안정되지 않을 경우 금리의 하락추세 전환은 어려워 보이는데, 이는 1월 금통위까지 계속될 것으로 보임.
국고채 3년물 4.90% -3bp
국고채 5년물 4.97% -4bp
국고채 10년물 5.02% -4bp
통안채 1년물 4.95% -2bp
회사채 3년물 5.27% -3bp
CD 91일물 4.87% 보합
KTB703 108.33pt +11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