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주군은 지난해 농협과의 금고 계약이 만료돼 공개경쟁을 통해 올해부터 2010년까지 4년간 금고업무를 맡을 수탁자로 전북은행을 선정했다.
이에따라 전북은행은 신속한 금고업무 수행 및 금융서비스 제공을 위해 이번에 점포를 개점하였다고 설명했다.
홍성주 은행장은 "변화의 새물결 도약하는 완주를 열어나갈 이곳 군청사에 전북은행이 개점됨으로써 자치행정과 지역금융의 결합을 촉진함은 물론 지역기업과 군민들에게 금융지원 확대 및 다양한 금융편의를 제공하는 등 지역은행으로서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