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2일 오후 14시 30분에 유료기사로 송고되었습니다)
기륭전자 관계자는 "보통 미국 시리우스와는 3개월이나 6개월 또는 연간계약으로 공급계약을 추진하고 있다"며 "특별하게 새롭게 추가공급 계약을 맺는 경우는 드물고 그때 시장수요에 맞춰 공급이 결정된다"고 말했다.
특히 그는 "현재 미국 시리우스와 새롭게 추가로 100만대 공급계약을 맺은 사실은 없다"며 "다만 미국 위성라디오 시장의 수요가 늘어날 가능성에 대비해 향후 몇개월 물량을 한꺼번에 계약을 맺고 있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