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3일 오후 14시 09분에 유료기사로 송고되었습니다)
이건산업 관계자는 "현재 인도네시아 원목사업을 진출하기 위해 현지 조림 예정지의 여건을 파악하고 있다"며 "주변에 늪지대나 바위산이 많을 경우 수익성이 떨어질 우려가 있기 때문에 조짐지역의 여건을 조사하고 있는 단계"라고 말했다.
그는 또 "우선적으로 국내 산림청하고 인도네시아 정부간 조짐지역 임대계약을 체결하면 산림청에서 다시 국내업체를 대상으로 신청을 받은 후 최종 업체를 선정하는 방식이 될 것"이라며 "최종 선정된 업체가 다시 산림청과 계약해 인도네시아에서 원목사업을 할 수 있는 자격을 받게 된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