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는 오는 8일부터 11일까지 4일간 열리는 CES(Consumer Electronics Show) 관람객을 맞기 위한 준비가 한창이라고 3일 밝혔다.LG전자는 지난해 12월 중순부터 전시장 내 부스 설치를 진행하고 있다.
LG전자의 부스는 618평 규모. 설치를 위해 투입된 인원은 200여명이다.
이 전시회는 130개국 2700여 업체가 참가하는 가전 전시회. 올해로 40회째다. 이번 CES의 주제는 ‘콘텐츠, 기술 그리고 그 사이의 모든 것’이다.












